‘종말과 암운 박사’라는 음산한 명성을 가진 유전학자이자 환경학자인 데이비드 스즈키가 생존의 위기에 처한 인류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알려 주기 위해 전하는 마지막 예언. 그러나 다행히도 그는 자연을 착취하는 인간이 급기야 당면하게 될 문제들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기회, 아름다움, 경이로움, 다른 피조물과의 동반자 관계’로 지구가 점점 살기 좋은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방법이 이 책의 곳곳에 담겨 있다. 인간은 곧 흙이며, 물이며, 불이며, 땅이며, 공기임을 하나하나 비유를 들어가며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 함께 뭉쳐야 하고 우리 각자가 먼저 ‘변화’해야 함을 알게 된다.
마지막 강의|데이비드 스즈키 지음|오강남 옮김|서해문집|2012년 1월|9,800원
‘종말과 암운 박사’라는 음산한 명성을 가진 유전학자이자 환경학자인 데이비드 스즈키가 생존의 위기에 처한 인류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알려 주기 위해 전하는 마지막 예언. 그러나 다행히도 그는 자연을 착취하는 인간이 급기야 당면하게 될 문제들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기회, 아름다움, 경이로움, 다른 피조물과의 동반자 관계’로 지구가 점점 살기 좋은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방법이 이 책의 곳곳에 담겨 있다. 인간은 곧 흙이며, 물이며, 불이며, 땅이며, 공기임을 하나하나 비유를 들어가며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 함께 뭉쳐야 하고 우리 각자가 먼저 ‘변화’해야 함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