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 발자국이 뭘까? 궁금하다면 샌디와 함께 샌디네 할아버지 댁 옆 해변으로 놀러가 볼까? 그러면 온몸에 쓰레기 가방을 매달고 있어서 마치 쓰레기 괴물처럼 보이는 쓰레기 줍는 아줌마를 만나게 될 거야. 쓰레기 아줌마는 우리들을 만나면 이렇게 말하겠지? 우리가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생태발자국의 크기가 달라진다고. 어떻게 하면 생태 발자국을 줄일 수 있을까 생각해 보라고. 샌디처럼 쓰레기 아줌마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면 우리도 가족들과 함께 생태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목록을 만들고 싶어 질 거야.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으면 이 책 뒷부분을 살짝 보렴.:D
참, 이 책에 있는 그림은 모두 자연에서 얻거나 버려진 것을 이용했대. 자연물과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들었는데 어쩜 이렇게 멋진 그림이 될 수 있을까? 보고 있음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
쓰레기 아줌마와 샌디의 생태 발자국 | 페미다 핸디, 캐롤 카펜터 지음, 애드리안나 스틸–카드 그림, 장미정 옮김 | 한울림 어린이 | 2012. 04 |11,000원
생태 발자국이 뭘까? 궁금하다면 샌디와 함께 샌디네 할아버지 댁 옆 해변으로 놀러가 볼까? 그러면 온몸에 쓰레기 가방을 매달고 있어서 마치 쓰레기 괴물처럼 보이는 쓰레기 줍는 아줌마를 만나게 될 거야. 쓰레기 아줌마는 우리들을 만나면 이렇게 말하겠지? 우리가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생태발자국의 크기가 달라진다고. 어떻게 하면 생태 발자국을 줄일 수 있을까 생각해 보라고. 샌디처럼 쓰레기 아줌마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면 우리도 가족들과 함께 생태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목록을 만들고 싶어 질 거야.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으면 이 책 뒷부분을 살짝 보렴.:D
참, 이 책에 있는 그림은 모두 자연에서 얻거나 버려진 것을 이용했대. 자연물과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들었는데 어쩜 이렇게 멋진 그림이 될 수 있을까? 보고 있음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