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더위에 쓰러지고, 침수로 일상을 잃는 일이 반복되고 있지만, 이를 막을 제도는 여전히 부족해요’
폭염과 한파, 그리고 갑작스러운 침수까지. 기후재난은 우리 모두에게 다가오고 있지만, 그 피해는 결코 평등하지 않습니다. 반지하, 고시원, 쪽방 등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기후위기는 단순한 불편함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현재의 최저주거기준은 면적과 기본적인 시설에만 머물러 있어, 단열이나 냉난방, 침수 안전성과 같은 기후 안전 항목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환경정의는 주거 취약 당사자의 안전을 공론화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따른 새로운 주거기준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모두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집다운 집'에서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토론회 안내 ⦁ 주제 : 기후위기 속 주거 취약 당사자의 안전을 위한 최저주거기준 및 관련 제도 강화 방안 논의 ⦁ 일시 : 2026년 5월 21일(목) 14:00 ~ 16:00 ⦁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 (유튜브(채널-환경정의) 중계 병행) ⦁ 참여 방법 : 온라인 신청서(구글폼) 작성 ⦁ 신청 링크 : [참여 신청] 바로가기 ⦁ 문의 :02-743-4747 환경정의
<기후위기시대, 최소한의 집> 토론회 개최🏠🌡️
‘집 안에서 더위에 쓰러지고, 침수로 일상을 잃는 일이 반복되고 있지만, 이를 막을 제도는 여전히 부족해요’
폭염과 한파, 그리고 갑작스러운 침수까지. 기후재난은 우리 모두에게 다가오고 있지만, 그 피해는 결코 평등하지 않습니다. 반지하, 고시원, 쪽방 등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기후위기는 단순한 불편함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현재의 최저주거기준은 면적과 기본적인 시설에만 머물러 있어, 단열이나 냉난방, 침수 안전성과 같은 기후 안전 항목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환경정의는 주거 취약 당사자의 안전을 공론화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따른 새로운 주거기준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모두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집다운 집'에서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토론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