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1일부터 3일까지, 전국 환경활동가 워크샵이 개최되었습니다.
전국의 환경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대의 의미도 다지고, 현재 강원도에서 가장 중요한 환경이슈중 하나인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문화제도 함께 했는데요. 환경정의가 이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환경정의 회원분들과 관심가져주시는 시민분들께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막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설악산에는 또 어떤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사진을 들고 왔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문화제의 첫 일정은 낙산 해수욕장에서의 케이블카 설치 반대 퍼포먼스 였습니다.
퍼포먼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너무나 아름다운 낙산해수욕장 앞 바다풍경에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날이 맑고 하늘이 환해서 사진이 너무나 예쁘게 찍혔습니다.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
먼저 바다 사진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바다구경은 잠시 동안만...
활동가들 모두 크게 둘러 서서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기 위해
해변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현수막을 펄럭였습니다.
활짝 편 현수막!
현수막을 펄럭이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수막이 커서 펄럭이는데만도 힘이 꽤나 많이 들더라구요.
현수막 잡은 채로 끌려갈 뻔 했답니다

현수막이 펄럭이지 않도록 내려 놓고 먼 곳을 바라보는 저희 국장님! 환경활동가로서의 포쓰가 느껴집니다! |

강아지도 반대하는 케이블카! 너무 귀엽죠? 환경활동가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내내 깡총거리며 행렬에 함께했어요. 이렇게 작은 강아지도 케이블카가 왜 들어서면 안되는지 아는데... 왜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케이블카 설치를 주장하는 걸까요! |
낙산 해수욕장에서의 퍼포먼스를 마치고 활동가들은 양양군청으로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없지만, 행진을 진행하면서 양양시민들께 케이블카 설치에 관한 자료를 나눠드렸는데요.
자료를 반갑게 받아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케이블카 설치에 관련한 여러 문제점들에 관해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시민분들도 계셔서
시간만 더 많았더라면 한 분 한 분께 설명드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가 들어설 예정인 곳은 멸종위기종인 산양의 서식지이며,
산양 외에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많은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또한 지자체에서는 케이블카가 들어서면 마치 지역경제가 활성화될것 처럼 홍보하고 있는데요.
사실 케이블카가 들어서면 지역 경제는 오히려 낙후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케이블카가 설치되지 않은 동안에는, 여행객들이 숙박도 하면서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산에 오르지만,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만 들렀다가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설악산에 권금성 케이블카가 설치된 이후 근처 숙박업소들이 문을 많이 닫았고,
자연경관도 놀랄만큼 달라져서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잃었다고 하네요.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관광객들이 더 많이 방문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는 홍보는 결국 그럴듯한 말 뿐인 것입니다.
양양군민 분들께 이런 속사정을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고 싶었지만...
한 분 한 분 붙잡고 케이블카 설치 반대 의견에 힘을 실어 달라고 설득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양양군청에서는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를 위해
여러 예술인분들께서 함께 해 주시는 문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 
공연의 시작은 강허달림님이 해주셨습니다! 이번 문화제를 위해 제주도에서 귀한 걸음 해주셨다고 합니다. 노래... 정말 멋있었어요! |

포크가수 신현대님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신현대님의 산양의 노래를 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분들과 함께 저희도 열심히 따라 불렀어요. 산양을 제발 내버려둬~ | 
|

이효립 선생님의 퍼포먼스도 있었습니다. 관객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공연이었어요!
또, 사진에는 없지만 별음자리표님의 노래와 김용택님의 시낭송 등 여러 예술가분들께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함께 해 주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양양군수님께서는 끝내 본 행사에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하는 양양 군민들과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달라는 간절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양양군 자치단체 행사의 퍼레이드에만 얼굴을 비추시고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문화제에는 오지 않으셨는데요.
설악산 케이블카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고루 듣는 것이 보다 올바른 행정가로서의 자세가 아닐까요?
양양군수님께서 함께 해주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발걸음 귀하신 양양군수님 및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보내는 단체사진을 찍으며
양양군청 앞에서의 문화제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문화제는 환경활동가 워크샵 첫번째 날의 낮시간 일정이었는데요.
저녁에는 환경활동가들의 보다 긴밀한 연대를 위한 여러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세미나 교육일정에는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운동을 20년 넘도록 해 오신 박그림 선생님께서
설악산의 아름다운 풍광과 설악산에 사는 동물 친구들을 소개해 주시는 세션이 준비되었었는데요.
현재 추진되는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경로를 따라서 전국에 800여마리밖에 살지 않는 산양의 서식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식지가 없다'고 말하며 행정당국이 진실을 호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듣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설악산에는 산양 말고도 멸종위기종인 수달, 삵 등 여러 보호종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우리와 같은 귀중한 생명이며 지구를 공유하는 동반자들입니다.
제 휴대폰에 조악한 화질로 찍힌 사진으로나마 동물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사진은 설악산에 설치한 무인카메라에 찍힌 영상의 스틸컷들입니다
 ▲이 귀여운 친구는 삵입니다. 늠름한 자태 보이시나요? 저희집 고양이도 생각나고 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  ▲눈밭을 헤치고 걷느라 멧돼지 친구의 코에 눈이 잔뜩 붙어 있어요. |

▲산양이 찍혔어요. 얼굴빛이 사진처럼 검고 뿔이 완만하게 곡선을 이루며 휘어 있으면 수컷이라고 합니다. | 
▲무인카메라를 발견하고 '못보던 이것은 뭣이지?'하는 눈빛으로 얼굴을 들이민 청설모입니다. 사진이 흐리지만 청설모의 눈빛에서 생명의 순수한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귀엽죠? |
이렇게 전국 환경활동가 워크숍 첫째날 소개를 마무리합니다!
함께하지 못한 분들에게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문화제 및 설악산 동물친구들 소개까지 해 드리려고 열심히 포스트를 작성해 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설악산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산양 서식지가 파괴되어 산양이 살아갈 터전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설악산 케이블카 종착지인 끝청봉에서부터 대청봉까지 1.5km밖에 되지 않아, 등산객들이 두 봉우리를 잇는 경로로 산행을 하게 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설악산은 지금의 자연 풍광을 많이 잃게 됩니다.
2010년 산지관리법 시행령의 개정으로 인해 전국 지자체에서는 우후죽순으로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씁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는 이 중 가장 긴 경로의 사업이라고 합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막지 못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길이의 다른 산들의 케이블카 설치를 막을 명분도 잃게 되는 것이죠.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막는 것이 단지 설악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보다 더 큰 상징성을 가지게 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한 번 파괴된 자연은 복구 할 수도 없으며, 복구된다 한들 이전의 모습을 절대 되찾을 수 없습니다. 설악산은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이자, 미래세대의 소중한 유산이자,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생명체들의 삶의 보금자리입니다.
환경정의는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행동에 끝까지 연대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이 설악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환경정의와 설악산 지키기에 함께 해 주세요!!!
지난 9월1일부터 3일까지, 전국 환경활동가 워크샵이 개최되었습니다.
전국의 환경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대의 의미도 다지고, 현재 강원도에서 가장 중요한 환경이슈중 하나인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문화제도 함께 했는데요. 환경정의가 이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환경정의 회원분들과 관심가져주시는 시민분들께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막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설악산에는 또 어떤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사진을 들고 왔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문화제의 첫 일정은 낙산 해수욕장에서의 케이블카 설치 반대 퍼포먼스 였습니다.
퍼포먼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너무나 아름다운 낙산해수욕장 앞 바다풍경에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날이 맑고 하늘이 환해서 사진이 너무나 예쁘게 찍혔습니다.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
먼저 바다 사진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바다구경은 잠시 동안만...
활동가들 모두 크게 둘러 서서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기 위해
해변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현수막을 펄럭였습니다.
활짝 편 현수막!
현수막을 펄럭이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수막이 커서 펄럭이는데만도 힘이 꽤나 많이 들더라구요.
현수막 잡은 채로 끌려갈 뻔 했답니다
현수막이 펄럭이지 않도록 내려 놓고 먼 곳을 바라보는 저희 국장님!
환경활동가로서의 포쓰가 느껴집니다!
강아지도 반대하는 케이블카! 너무 귀엽죠?
환경활동가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내내 깡총거리며 행렬에 함께했어요.
이렇게 작은 강아지도 케이블카가 왜 들어서면 안되는지 아는데...
왜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케이블카 설치를 주장하는 걸까요!
낙산 해수욕장에서의 퍼포먼스를 마치고 활동가들은 양양군청으로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없지만, 행진을 진행하면서 양양시민들께 케이블카 설치에 관한 자료를 나눠드렸는데요.
자료를 반갑게 받아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케이블카 설치에 관련한 여러 문제점들에 관해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시민분들도 계셔서
시간만 더 많았더라면 한 분 한 분께 설명드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가 들어설 예정인 곳은 멸종위기종인 산양의 서식지이며,
산양 외에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많은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또한 지자체에서는 케이블카가 들어서면 마치 지역경제가 활성화될것 처럼 홍보하고 있는데요.
사실 케이블카가 들어서면 지역 경제는 오히려 낙후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케이블카가 설치되지 않은 동안에는, 여행객들이 숙박도 하면서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산에 오르지만,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만 들렀다가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설악산에 권금성 케이블카가 설치된 이후 근처 숙박업소들이 문을 많이 닫았고,
자연경관도 놀랄만큼 달라져서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잃었다고 하네요.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관광객들이 더 많이 방문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는 홍보는 결국 그럴듯한 말 뿐인 것입니다.
양양군민 분들께 이런 속사정을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고 싶었지만...
한 분 한 분 붙잡고 케이블카 설치 반대 의견에 힘을 실어 달라고 설득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양양군청에서는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를 위해
여러 예술인분들께서 함께 해 주시는 문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의 시작은 강허달림님이 해주셨습니다!
이번 문화제를 위해 제주도에서 귀한 걸음 해주셨다고 합니다. 노래... 정말 멋있었어요!
포크가수 신현대님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신현대님의 산양의 노래를 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분들과 함께 저희도 열심히 따라 불렀어요.
산양을 제발 내버려둬~
이효립 선생님의 퍼포먼스도 있었습니다. 관객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공연이었어요!
또, 사진에는 없지만 별음자리표님의 노래와 김용택님의 시낭송 등 여러 예술가분들께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함께 해 주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양양군수님께서는 끝내 본 행사에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하는 양양 군민들과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달라는 간절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양양군 자치단체 행사의 퍼레이드에만 얼굴을 비추시고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문화제에는 오지 않으셨는데요.
설악산 케이블카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고루 듣는 것이 보다 올바른 행정가로서의 자세가 아닐까요?
양양군수님께서 함께 해주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발걸음 귀하신 양양군수님 및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보내는 단체사진을 찍으며
양양군청 앞에서의 문화제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문화제는 환경활동가 워크샵 첫번째 날의 낮시간 일정이었는데요.
저녁에는 환경활동가들의 보다 긴밀한 연대를 위한 여러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세미나 교육일정에는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운동을 20년 넘도록 해 오신 박그림 선생님께서
설악산의 아름다운 풍광과 설악산에 사는 동물 친구들을 소개해 주시는 세션이 준비되었었는데요.
현재 추진되는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경로를 따라서 전국에 800여마리밖에 살지 않는 산양의 서식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식지가 없다'고 말하며 행정당국이 진실을 호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듣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설악산에는 산양 말고도 멸종위기종인 수달, 삵 등 여러 보호종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우리와 같은 귀중한 생명이며 지구를 공유하는 동반자들입니다.
제 휴대폰에 조악한 화질로 찍힌 사진으로나마 동물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사진은 설악산에 설치한 무인카메라에 찍힌 영상의 스틸컷들입니다

▲이 귀여운 친구는 삵입니다. 늠름한 자태 보이시나요? 저희집 고양이도 생각나고 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눈밭을 헤치고 걷느라 멧돼지 친구의 코에 눈이 잔뜩 붙어 있어요.▲산양이 찍혔어요. 얼굴빛이 사진처럼 검고 뿔이 완만하게 곡선을 이루며 휘어 있으면 수컷이라고 합니다.
▲무인카메라를 발견하고 '못보던 이것은 뭣이지?'하는 눈빛으로 얼굴을 들이민 청설모입니다.
사진이 흐리지만 청설모의 눈빛에서 생명의 순수한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귀엽죠?
이렇게 전국 환경활동가 워크숍 첫째날 소개를 마무리합니다!
함께하지 못한 분들에게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문화제 및 설악산 동물친구들 소개까지 해 드리려고 열심히 포스트를 작성해 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설악산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산양 서식지가 파괴되어 산양이 살아갈 터전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설악산 케이블카 종착지인 끝청봉에서부터 대청봉까지 1.5km밖에 되지 않아, 등산객들이 두 봉우리를 잇는 경로로 산행을 하게 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설악산은 지금의 자연 풍광을 많이 잃게 됩니다.
2010년 산지관리법 시행령의 개정으로 인해 전국 지자체에서는 우후죽순으로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씁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는 이 중 가장 긴 경로의 사업이라고 합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막지 못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길이의 다른 산들의 케이블카 설치를 막을 명분도 잃게 되는 것이죠.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막는 것이 단지 설악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보다 더 큰 상징성을 가지게 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한 번 파괴된 자연은 복구 할 수도 없으며, 복구된다 한들 이전의 모습을 절대 되찾을 수 없습니다. 설악산은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이자, 미래세대의 소중한 유산이자,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생명체들의 삶의 보금자리입니다.
환경정의는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행동에 끝까지 연대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이 설악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환경정의와 설악산 지키기에 함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