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같은 고도의 성장은 지구로부터 엄청난 에너지와 자원을 갖다 쓰고, 온갖 쓰레기를 갖다 부은 덕택에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그 반작용으로 지구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성층권 오존이 파괴되고, 해양이 산성화되고, 연안의 질소의 양이 늘고, 생물다양성이 파괴되었습니다. 결정적 위기는 산업혁명 이후, 온실가스가 0.01% 증가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북극의 빙하와 시베리아의 동토지대가 녹는 그 어떤 시점에 들어서면 악순환의 되먹임 과정을 통해 자기 증폭 과정을 겪습니다. 이쯤 되면 인류는 무슨 수를 써도 우리 힘으로 더 이상 상황을 반전시킬 수 없게 됩니다. 이 임계값이 바로 지구 평균 온도 1.5도이며, 우리에게 남은 온도는 0.5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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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이면 50번째를 맞이하는
2020년 지구의날 주제는 ‘기후행동(climate act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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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는 ‘피해받는 약자’의 시선으로 ‘기후위기’를 바라보고 활동합니다.
지구의날을 맞이하여
아래 정리된 환경정의의 2020년 기후위기대응 활동을 응원하고 후원해주세요!!
이제
‘기후위기’는
0.5도 남았습니다
10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기후위기
지금과 같은 고도의 성장은 지구로부터 엄청난 에너지와 자원을 갖다 쓰고, 온갖 쓰레기를 갖다 부은 덕택에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그 반작용으로 지구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성층권 오존이 파괴되고, 해양이 산성화되고, 연안의 질소의 양이 늘고, 생물다양성이 파괴되었습니다. 결정적 위기는 산업혁명 이후, 온실가스가 0.01% 증가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북극의 빙하와 시베리아의 동토지대가 녹는 그 어떤 시점에 들어서면 악순환의 되먹임 과정을 통해 자기 증폭 과정을 겪습니다. 이쯤 되면 인류는 무슨 수를 써도 우리 힘으로 더 이상 상황을 반전시킬 수 없게 됩니다. 이 임계값이 바로 지구 평균 온도 1.5도이며, 우리에게 남은 온도는 0.5도뿐입니다.
불평등합니다
2018년 폭염은 사상 최고의 연속이었습니다. 8월 1일, 서울 39.6도, 강원 홍천은 41.0도까지 치솟아 종전 서울 최고기온과 전국 최고기온 기록을 각각 24년, 76년 만에 경신했습니다.
2018년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종합병원 506개를 조사해서 내원 환자와 사망한 환자를 보고를 받아 조사한 결과,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7~8월에 48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추산방식의 차이에 따라 폭염 사망자 수는 통계청은 160명, 행안부는 7천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정부 통계가 보수적으로 추산되는 것을 감안하지 않고 보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짧은 기간에 7천 명이 사망했다는 것은 정말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20년
‘환경정의’의 기후위기대응 운동은
피해받는 약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활동합니다
활동 1.
기후정의 컨퍼런스 : 행동하는 시민들
기후위기는 평등하지 않습니다
#기후불평등
#기후위기현장조사
#그래서_지금_필요한건?
활동 2.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시대의 기록 : 그날
#세대간기후불평등
#미래세대_기후위기운동
#한국의_그레타툰베리
활동 3.
기후위기대응
#현안대응_연대활동
#기후위기비상행동
환경정의는 우리사회의 환경불평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환경시민단체입니다.
회원가입은 시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방법으로 시민 여러분이 환경정의 활동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환경정의 기후위기운동
많이
응원해주세요!!
-정기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