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환경정의 21주년 창립기념식 및 후원의밤’이 있었습니다.
올 한해도 많은 후원인들 덕에 환경정의의 운동이 지속 될 수 있었음을 감사하는 자리였습니다.
예년처럼 많은 분들 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될수있었습니다.
이에 환경정의 식구들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정의로운 운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경정의 일동-
이번 행사는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지난 21년의 역사를 담아보았습니다. 참 많은 일이 있었더군요.

이번 ‘2013환경책큰잔치’ 에서 선정된 ‘올해의 환경책’들도 전시되었습니다.

‘강백수밴드’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열었습니다.
환경정의 21주년을 축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사장님과 공동대표님들의 내방객들께 인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찾아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특히 이사장님께서는 현 부정의한 환경을 살고 있는 이 시대에 환경정의가 더욱 정진하고 시대의 등불이 되기를 다짐하였습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권미혁 대표님의 21주년을 축하해주시는 축사의 시간이었습니다. 환경정의와 오랜 인연을 가지신만큰 진심어린 축하와 앞으로도 활동을 더욱 잘 하기를 주문하셨습니다.

그리고…
환경정의 초대 이사장님 故원경선 이사장님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1월 8일 영면에 드신 원경선 이사장님께서는 환경정의 뿐만 아니라 기아대책, 정농회, 한삶회, 풀무원등의 창업자이시기도합니다. 이와 같은 故원경선 이사장님을 다같이 추모하였습니다.
더불어서 이 시간에 故원경선 이사장님 가족(셋째 딸:원혜덕, 사위:김준건)분들이 참석하셔서 그 간의 소회를 전하시고 환경정의와 함께하셨던 ‘아버지’에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용신 사무처장이 환경정의를 대표하여 본 행사에 찾아주신 한분한분께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정의 2013년을 영상으로 보고하고, ‘뒤통수도 예쁜 그대’라는 노래로 후원인들께 ‘당신이 있어서 든든합니다’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언저리시간…
내방객들과 환경정의 관련 퀴즈를 푸는시간을 통해 환경책을 선물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모든 행사는 항상 환경정의를위해 물심양면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하였으며,
이제 맺어지는 2013년과 시작될 2014년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행사 스케치>>


10월 24일 ‘환경정의 21주년 창립기념식 및 후원의밤’이 있었습니다.
올 한해도 많은 후원인들 덕에 환경정의의 운동이 지속 될 수 있었음을 감사하는 자리였습니다.
예년처럼 많은 분들 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될수있었습니다.
이에 환경정의 식구들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정의로운 운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경정의 일동-
이번 행사는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지난 21년의 역사를 담아보았습니다. 참 많은 일이 있었더군요.
이번 ‘2013환경책큰잔치’ 에서 선정된 ‘올해의 환경책’들도 전시되었습니다.
‘강백수밴드’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열었습니다.
환경정의 21주년을 축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사장님과 공동대표님들의 내방객들께 인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찾아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특히 이사장님께서는 현 부정의한 환경을 살고 있는 이 시대에 환경정의가 더욱 정진하고 시대의 등불이 되기를 다짐하였습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권미혁 대표님의 21주년을 축하해주시는 축사의 시간이었습니다. 환경정의와 오랜 인연을 가지신만큰 진심어린 축하와 앞으로도 활동을 더욱 잘 하기를 주문하셨습니다.
그리고…
환경정의 초대 이사장님 故원경선 이사장님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1월 8일 영면에 드신 원경선 이사장님께서는 환경정의 뿐만 아니라 기아대책, 정농회, 한삶회, 풀무원등의 창업자이시기도합니다. 이와 같은 故원경선 이사장님을 다같이 추모하였습니다.
더불어서 이 시간에 故원경선 이사장님 가족(셋째 딸:원혜덕, 사위:김준건)분들이 참석하셔서 그 간의 소회를 전하시고 환경정의와 함께하셨던 ‘아버지’에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용신 사무처장이 환경정의를 대표하여 본 행사에 찾아주신 한분한분께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정의 2013년을 영상으로 보고하고, ‘뒤통수도 예쁜 그대’라는 노래로 후원인들께 ‘당신이 있어서 든든합니다’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언저리시간…
내방객들과 환경정의 관련 퀴즈를 푸는시간을 통해 환경책을 선물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모든 행사는 항상 환경정의를위해 물심양면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하였으며,
이제 맺어지는 2013년과 시작될 2014년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행사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