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2013 지구의날 (4월21일 광화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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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날(4월22일)은 지구환경 문제에 대한 범시민적 각성과 참여를 통해 지구 환경의 위기 극복을 위한 뜻을 모으고 표현하는 행사로써, 전세계 시민들의 환경축제입니다.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해변에서 일어났던 대규모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상원의원 게이로 넬슨은 경각심을 일깨워줄 지구의날 행사 개최를 주장했고, 하버드대 학생이었던 데니스 헤이즈와 함께 1970년 4월 22일 첫번째 지구의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세계 184개국 약 50,000여개의 단체가 지구의날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국의 상황에 맞게 자유로이 지구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2013지구의날서울조직위원회는 ‘내가살고싶은 지구=서울=마을’이란 주제를 잡았습니다. 이는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서울, 마을은 결코 동떨어질수 없으며,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면 살기좋은 서울이되고 나아가서 우리모두가 살기좋은 지구를 만들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4월 21일 광화문광장 차없는거리에 모여서 우리모두 살기좋은 마을, 서울, 지구를 만들기위해 힘을 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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