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은 가장 소중한 자원이다.
– 국제연합 국제인구행동연구소(PAI:Population Action International)에서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물 부족 국가군에 1993년 한국은 1인당 물 사용가능량이 1,470㎥로 물부족 국가에 해당하고, 2000년 사용 가능량도 1,488㎥로 역시 물 부족국가에 해당하는 한편, 2025년에는 많게는 1,327㎥, 적게는 1,199㎥가 될 것으로 분석되는 등 갈수록 물 사정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물을 쓰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은 부족한 물에 대한 인식 업이 물을 낭비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연간 강수량이 세계 평균인 973mm보다 많은 1,283mm이지만, 국토의 70%정도가 급경사의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강수량의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내림으로써 많은 양이 바다로 흘러가는 한편,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1인당 강수량은 세계 평균의 12%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가 쓰는 물의 대부분은 하늘에서 처음 떨이진 이후 많은 변형 과정을 거친다. 사용된 물은 화학약품으로 처리되며, 심지어 자외선도 물처리 과정에서 쓰이고 있다.
물의 절약은 단지 물을 아끼는 것뿐만 아니라 상수도와 하수도 처리에 필요한 화학약품의 양을 줄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물은 우리가 아주 작은 노력으로도 보전할 수있는 자연자원이다.
▣ 물은 받아서 사용하자.
이를 닦을 때 단순히 빨리 양치질을 하는 것도 보통 때보다 80%의 물을 절약할 수있다. 면도 할 때도 물을 받아서 사용한다.
설거지나 채소, 과일을 씻을 때도 물을 받아서 한다. 설거지에 흐르는 물을 사용하는 것은 사치이자 낭비이다. 세제를 묻히고 그릇을 씻는 동안 수도꼭지를 통해 흘러가는 물을 절약하는 것만으로 많은 양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세차를 할 때에도 호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양동이에 받아서 사용하면 물을 절약할 수 있다.
▣ 변기 물탱크에 벽돌을 넣어라
보통 가정에서 쓰는 불의 3분의 1이 변기에서 내려오는 물이다. 한번 물을 내릴 때마다 13리터의 물이 사용된다. 변기 물탱크에 벽돌이나 물이 찬 유리병을 넣으면 한번에 4~8리터, 1년에 1만 리터 이상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절수형 양변기를 설치하면 사용량을 6리터로 54%이 절약효과를 볼 수 있다.
▣ 빨래를 모아 세탁기를 돌린다.
한 번 세탁기를 돌릴 때 100리터의 물이 사용된다. 보통 가정은 1주일에 5번 세탁기를 쓴다. 이것이 1년에 26,000리터의 물이 된다. 가급적 빨래를 모아 세탁기를 돌림으로써 세탁기 사용횟수를 줄여 보자. 애벌빨래를 먼저 한 후 세탁기를 돌리면 물의 사용량을 50%정도 절약할 수 있다.
▣ 목욕할 때는 샤워기를 사용하라
목욕할 때 욕조에 물을 받아 놓지 않고 샤워기를 사용하라, 보통 욕조에는 136리터의 물이 들어간다. 욕조를 사용할 때보다 50%이상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샤워 시간을 조금만 줄여도 한 번에 18~25리터의 물을 아낄 수 있다. 부득이 욕조를 사용할 때는 목욕물을 함께 쓰자.
▣ 가정에 절수장치들을 갖추어 놓는다.
스프레이 수도꼭지는 더 적은 물을 내보내지만 보통 수도꼭지와 같은 효과를 낸다. 터치샤워기는 물을 제대로 효율적으로 쓰면서 물이용은 최소화 할 수 있다.
누수는 24시간 쉬지 않고 진행된다. 화장실은 물감을 풀어놓으면 누수여부를 알 수 있다.


▣ 물은 가장 소중한 자원이다.
– 국제연합 국제인구행동연구소(PAI:Population Action International)에서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물 부족 국가군에 1993년 한국은 1인당 물 사용가능량이 1,470㎥로 물부족 국가에 해당하고, 2000년 사용 가능량도 1,488㎥로 역시 물 부족국가에 해당하는 한편, 2025년에는 많게는 1,327㎥, 적게는 1,199㎥가 될 것으로 분석되는 등 갈수록 물 사정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물을 쓰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은 부족한 물에 대한 인식 업이 물을 낭비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연간 강수량이 세계 평균인 973mm보다 많은 1,283mm이지만, 국토의 70%정도가 급경사의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강수량의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내림으로써 많은 양이 바다로 흘러가는 한편,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1인당 강수량은 세계 평균의 12%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가 쓰는 물의 대부분은 하늘에서 처음 떨이진 이후 많은 변형 과정을 거친다. 사용된 물은 화학약품으로 처리되며, 심지어 자외선도 물처리 과정에서 쓰이고 있다.
물의 절약은 단지 물을 아끼는 것뿐만 아니라 상수도와 하수도 처리에 필요한 화학약품의 양을 줄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물은 우리가 아주 작은 노력으로도 보전할 수있는 자연자원이다.
▣ 물은 받아서 사용하자.
이를 닦을 때 단순히 빨리 양치질을 하는 것도 보통 때보다 80%의 물을 절약할 수있다. 면도 할 때도 물을 받아서 사용한다.
설거지나 채소, 과일을 씻을 때도 물을 받아서 한다. 설거지에 흐르는 물을 사용하는 것은 사치이자 낭비이다. 세제를 묻히고 그릇을 씻는 동안 수도꼭지를 통해 흘러가는 물을 절약하는 것만으로 많은 양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세차를 할 때에도 호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양동이에 받아서 사용하면 물을 절약할 수 있다.
▣ 변기 물탱크에 벽돌을 넣어라
보통 가정에서 쓰는 불의 3분의 1이 변기에서 내려오는 물이다. 한번 물을 내릴 때마다 13리터의 물이 사용된다. 변기 물탱크에 벽돌이나 물이 찬 유리병을 넣으면 한번에 4~8리터, 1년에 1만 리터 이상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절수형 양변기를 설치하면 사용량을 6리터로 54%이 절약효과를 볼 수 있다.
▣ 빨래를 모아 세탁기를 돌린다.
한 번 세탁기를 돌릴 때 100리터의 물이 사용된다. 보통 가정은 1주일에 5번 세탁기를 쓴다. 이것이 1년에 26,000리터의 물이 된다. 가급적 빨래를 모아 세탁기를 돌림으로써 세탁기 사용횟수를 줄여 보자. 애벌빨래를 먼저 한 후 세탁기를 돌리면 물의 사용량을 50%정도 절약할 수 있다.
▣ 목욕할 때는 샤워기를 사용하라
목욕할 때 욕조에 물을 받아 놓지 않고 샤워기를 사용하라, 보통 욕조에는 136리터의 물이 들어간다. 욕조를 사용할 때보다 50%이상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샤워 시간을 조금만 줄여도 한 번에 18~25리터의 물을 아낄 수 있다. 부득이 욕조를 사용할 때는 목욕물을 함께 쓰자.
▣ 가정에 절수장치들을 갖추어 놓는다.
스프레이 수도꼭지는 더 적은 물을 내보내지만 보통 수도꼭지와 같은 효과를 낸다. 터치샤워기는 물을 제대로 효율적으로 쓰면서 물이용은 최소화 할 수 있다.
누수는 24시간 쉬지 않고 진행된다. 화장실은 물감을 풀어놓으면 누수여부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