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모금함] 밥상 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함께해 주세요!

2022-04-29

밥상 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함께해 주세요!






  • 먹거리들이 만들어내는 기후변화를 알고 계시나요?
  • 기후 위기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과정들을 통해 탄소를 발생시킵니다. 먹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엔환경계획(UNEP)의 ‘2021년 음식물 쓰레기 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에서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는 9억 3,100만 톤으로 이 중 61%인 5억 6,900만 톤은 가정에서 버려졌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식량 자원의 낭비와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고 음식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토양과 대기, 수질이 오염됩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글로벌 온실가스는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8~10%를 차지합니다.
  • 국내 생활폐기물 중 24.7%는 음식물 쓰레기한국의 상황은 어떨까요?
    2019년 가정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 중 분리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에 14,314톤으로 생활폐기물 중 24.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식품 제조업체에서 나오는 양과 종량제 봉투에 함께 배출되는 것까지 포함하면 하루에 나오는 식품 폐기물은 2009년 16,669톤에서 2019년에는 21,065톤으로 증가하였습니다.
  • 왜 먹거리들은 버려질까요?
    누구나 구입해놓고 먹지 않아 냉장고 한편에 자리 잡은 음식물을 버려본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가정에서 먹거리들이 소비되지 못하고 쓰레기가 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생김새에 대한 미적 선호와 인원수를 고려하지 않고 풍성하게 요리하는 습관, 잘못된 식재료의 보관과 유통기한의 임의적인 판단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물들이 쓰레기가 됩니다. 우리가 조금만 바뀌었더라면 이 먹거리들이 쓰레기장으로 가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 환경정의와 함께하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환경정의는 ‘식재료는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기, 음식은 알맞은 양을 조리하기, 배달·외식 시 먹지 않는 반찬은 거절하기, 음식은 남기지 않고 맛있게 다 먹기’ 운동을 통해 밥상 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먹거리들은 기후의 변화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기후 위기는 식량의 안전한 확보를 어렵게 하고 결국 우리 사회에 먹거리 불평등 상황을 만들어냅니다.
    환경정의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기후 위기를 막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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