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이었습니다. 2개의 대형마트에 방문해서 장을 보았는데요.
슬리퍼, 아이들 안전을 위한 용품, 시트지 같은 생활용품 하고요. 머그잔, 접시같은 식기류 였습니다.
물론 제가 필요해서 산 제품은 아니였고 이런 제품은 안전할까? 하는 궁금증에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과연 제가 산 이 바구니에 중금속이 얼마나 들었지 측정을 부탁드렸습니다.
A마트에서 12개제품 + B마트에서는 17개 제품 =총 29개 상품을 조사한 결과는 아래 그래프와 같습니다.


다른 중금속도 높게 나왔는데 납의 농도가 워낙 높아서 티도 안납니다. ㅠㅠ
두개의 장바구니 속 납의 총합은 100,590ppm, 놀랍게도 제가 산건 생활용품이 아닌것 같습니다.
총 금액이 10만원이 좀 넘었는데 제가 산 것은 생활 용품이 아니라 1원에 납 1ppm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은 제품의 간이조사 결과라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 용품 속에 이런 중금속이 들어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 소비자는 얼마나될까요?
안전한 제품 선택을 위해서 소비자가 알아야하는 것들만 점점 많아집니다.
3월 중순이었습니다. 2개의 대형마트에 방문해서 장을 보았는데요.
슬리퍼, 아이들 안전을 위한 용품, 시트지 같은 생활용품 하고요. 머그잔, 접시같은 식기류 였습니다.
물론 제가 필요해서 산 제품은 아니였고 이런 제품은 안전할까? 하는 궁금증에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과연 제가 산 이 바구니에 중금속이 얼마나 들었지 측정을 부탁드렸습니다.
A마트에서 12개제품 + B마트에서는 17개 제품 =총 29개 상품을 조사한 결과는 아래 그래프와 같습니다.
다른 중금속도 높게 나왔는데 납의 농도가 워낙 높아서 티도 안납니다. ㅠㅠ
두개의 장바구니 속 납의 총합은 100,590ppm, 놀랍게도 제가 산건 생활용품이 아닌것 같습니다.
총 금액이 10만원이 좀 넘었는데 제가 산 것은 생활 용품이 아니라 1원에 납 1ppm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은 제품의 간이조사 결과라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 용품 속에 이런 중금속이 들어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 소비자는 얼마나될까요?
안전한 제품 선택을 위해서 소비자가 알아야하는 것들만 점점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