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화학제품을 구매할 때 꼭 보지 말아야 할 문구
"인체에 안전한"
생활화학제품은 위해성평가를 통해 위험이 있다고 분류된 제품군입니다.
생활화학제품은 다양한 화학물질을 혼합해서 만들었고,
그 다양한 화학물질은 고유의 유해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니 절대 "인체나 동물에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죠.
이건 환경정의만의 주장이 아닙니다
화학제품안전법 제34조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제품을 만들거나 판매하려면
이런 표현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생활화학제품이 사람이나 동물의 건강, 그리고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유해성과 위해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구매할 때는
'광고 문구'가 아닌 '용도, 용법, 주의사항' 등을 보는 습관,
같이 들여볼까요?!
/참고_ "환경부, '그린워싱' 에이스침대에 홈피 내 제품 설명 문구 수정 요청". 세계일보. 2023.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