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활동] 2022 청소년 기후정의 이야기

2022-09-15



더 악화된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은 기후위기의 원인과 피해를 정확히 알고, 주체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환경정의는 기후 운동을 하고자 하는 청소년들과 ‘청소년 기후정의’라는 이름으로 함께 합니다. 

청소년 기후정의가 내부 동력으로 활동을 지속하고, 동시에 학교와 지역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청소년 기후정의는 성북 계성고부천 소명여고 학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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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폭우 등 이상기후로 인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몸소 깨닫고 있다. 기후재난의 피해를 받으며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세대인 만큼 우리의 미래와 안전한 일상을 보장받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직접 행동해 나서보고 싶다” - 17세, 계성고 류희영

 

“기후위기의 주체가 청소년이고, 청소년이 결정 주체가 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18세 계성고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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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기후위기에 대해 몸으로 실감하기 시작했다. 개인이 바뀌고, 실천하는 거로는 너무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작년에도 청소년 기후정의 활동을 했었는데, 교육을 넘어 다양한 활동을 하고, 기후 행동을 실천하고 싶다.” -18세 소명여고 유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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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시작하고, 그 힘을 이어가는 것이 가장 어렵다. 비록 많은 실패를 겪더라도 방법을 찾아가며 적극적으로 행동하겠다. 우린 이제 시작이다!”  -18세 소명여고 김지은



올해 우리는 어떤 변화를 꿈꾸며, 무슨 활동을 하게 될까요?

청소년 기후정의가 학교를 넘어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그날까지 환경정의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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