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기후행동, 납세자의날 캠페인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기후 위기부터 해결하라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정부와 국회에 강력 촉구한다

‘60+ 기후행동’이 3월 3일 오후 12시 서울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기후위기부터 해결하라”고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이곳에 환경정의 활동가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시급한 일이며 시민들의 세금은 이러한 당면 과제를 해결하는 데 쓰여야 한다고 요구하며 기자회견 후 '어슬렁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60+기후행동’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납세자가 주권자임을 재확인하고, 우리의 혈세가 우리 자신은 물론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안전에 쓰일 수 있도록, 그리하여 더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강력하게 촉구하였습니다.
1. 정부는 우리가 낸 세금을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데 우선적으로 사용하라.
1. 정부는 2023년 시행 예정인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도’를 강력하게 추진하라.
1. 정부는 기업과 시장이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라.
1. 노년을 포함한 모든 시민은 우리의 세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적극 감시한다.
*자세히 알아보기==> 60+기후행동, 납세자의날 성명서
60+기후행동, 납세자의날 캠페인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기후 위기부터 해결하라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정부와 국회에 강력 촉구한다
‘60+ 기후행동’이 3월 3일 오후 12시 서울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기후위기부터 해결하라”고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이곳에 환경정의 활동가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시급한 일이며 시민들의 세금은 이러한 당면 과제를 해결하는 데 쓰여야 한다고 요구하며 기자회견 후 '어슬렁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60+기후행동’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납세자가 주권자임을 재확인하고, 우리의 혈세가 우리 자신은 물론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안전에 쓰일 수 있도록, 그리하여 더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강력하게 촉구하였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60+기후행동, 납세자의날 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