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활동] 폭염의 집에 갇힌 사람들| 지옥고의 더위: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의 여름

2022-08-22

폭염의 집에 갇힌 사람들| 

지옥고의 더위: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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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심각해지는 폭염은 불평등을 심화하고, 생명까지 위협합니다.

기후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 피해는 누구에게나 같지 않습니다.

폭염 피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온열질환 발생 장소로 ‘실내 집’이 25%로 가장 많습니다. 

특히, 65세 노령인구는 실내 집에서의 폭염 피해가 가장 큽니다.

 

폭염에 취약한 주택, 어디에 누가 살고 있을까요?

노후주택과 단독·다세대·다가구주택이 폭염에 취약하며, 폭염 취약 주택에는 사회경제적 약자의 거주 비율 높습니다.

 

환경정의는 폭염의 집에 갇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소위 '지옥고'로 칭해지는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 등 단열과 냉방시설이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며 겪는 여름철의 무더위는 익숙해지려야 익숙해질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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