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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부터 총 진행된 북한 이탈민 자녀와 함께하는 “우리를 이어주는 밥상”이 총 8회 교육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진행된 교육내용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와다음> 강사들은 밥상을 같이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건강한 음식에 대한 생각과 음식 만들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과 동시에 이들이 생활하는 두리하나에서의 공동체 유대감이 튼튼해 지기를 희망했습니다.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친구들 중에는 한국어보다는 중국어가 더 편한 친구들이 많았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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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부터 총 진행된 북한 이탈민 자녀와 함께하는 “우리를 이어주는 밥상”이 총 8회 교육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진행된 교육내용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와다음> 강사들은 밥상을 같이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건강한 음식에 대한 생각과 음식 만들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과 동시에 이들이 생활하는 두리하나에서의 공동체 유대감이 튼튼해 지기를 희망했습니다.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친구들 중에는 한국어보다는 중국어가 더 편한 친구들이 많았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