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기의 7.4%를 공급..
그러나 피해는 발전소 주변 주민에게만..?
[제2회 "환경 부정의 상"-하동화력발전소]
환경정의에서는 불평등한 환경문제를 찾아 그 실태를 알리고, 사회적 책임을 묻기 위해 "환경 부정의 상"을 선정을 합니다.
제2회 환경부정의상으로 364명의 환경활동가와 전문가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투표, 평가한 결과, 시급히 해결해야 할 2019 환경 부정의 사례로 '경남 하동 화력발전소 주민피해'가 선정되었습니다.
하동 화력발전소는 국내 전기판매량의 7.4%를 공급하고 있지만 배출오염물질로 인한 건강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의 몫입니다. 건강피해 뿐만 아니라 발전폐수로 인한 어장파괴로 생활권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또한 송전탑과 변전소를 추가로 건설할 예정이라 주민들의 불안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기에 전형적인 환경 부정의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환경 부정의 상" 선정을 위해 환경정의에서는 최근 5년간 국내 54개 신문·방송 뉴스를 '환경피해, 환경갈등, 건강피해, 환경오염' 등 13개 키워드를 조사하고, 조사를 토대로 대표 사례 10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대표 사례 10가지로는
1) 전북 익산 낭산 폐석산 맹독 폐기물 매립

2) 인천 서구 사월 마을 쇳가루 분진 주민피해

3) 충남 청양 폐석면 관산 석면가루 피해

4) 경남 하동 화력발전소 주민건강피해

5) 충남 장항 제련소 환경피해

6) 경북 경주 두류공단 환경오염

7) 울산 북구 달천철장 석면오염

8) 충북제천 두학동 석회석 광산피해

9) 경북 포항 남구 형산강 수은 오염

10) 경북 봉화 외룡 오천 새 떼 죽음

이렇게 10가지 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경남 하동 화력발전소 인근 명덕마을, 발전소 전경 © 우리강산
'환경정의'에서는 '하동 화력발전소 주민피해' 해결을 위해 '현장조사', '다큐제작', '법률컨설팅'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전국 전기의 7.4%를 공급..
그러나 피해는 발전소 주변 주민에게만..?
[제2회 "환경 부정의 상"-하동화력발전소]
환경정의에서는 불평등한 환경문제를 찾아 그 실태를 알리고, 사회적 책임을 묻기 위해 "환경 부정의 상"을 선정을 합니다.
제2회 환경부정의상으로 364명의 환경활동가와 전문가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투표, 평가한 결과, 시급히 해결해야 할 2019 환경 부정의 사례로 '경남 하동 화력발전소 주민피해'가 선정되었습니다.
하동 화력발전소는 국내 전기판매량의 7.4%를 공급하고 있지만 배출오염물질로 인한 건강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의 몫입니다. 건강피해 뿐만 아니라 발전폐수로 인한 어장파괴로 생활권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또한 송전탑과 변전소를 추가로 건설할 예정이라 주민들의 불안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기에 전형적인 환경 부정의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환경 부정의 상" 선정을 위해 환경정의에서는 최근 5년간 국내 54개 신문·방송 뉴스를 '환경피해, 환경갈등, 건강피해, 환경오염' 등 13개 키워드를 조사하고, 조사를 토대로 대표 사례 10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대표 사례 10가지로는
1) 전북 익산 낭산 폐석산 맹독 폐기물 매립
2) 인천 서구 사월 마을 쇳가루 분진 주민피해
3) 충남 청양 폐석면 관산 석면가루 피해
4) 경남 하동 화력발전소 주민건강피해
5) 충남 장항 제련소 환경피해
6) 경북 경주 두류공단 환경오염
7) 울산 북구 달천철장 석면오염
8) 충북제천 두학동 석회석 광산피해
9) 경북 포항 남구 형산강 수은 오염
10) 경북 봉화 외룡 오천 새 떼 죽음
이렇게 10가지 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경남 하동 화력발전소 인근 명덕마을, 발전소 전경 © 우리강산
'환경정의'에서는 '하동 화력발전소 주민피해' 해결을 위해 '현장조사', '다큐제작', '법률컨설팅'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