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환경책큰잔치 후기🍁❤️
11월26일, 스물네 번째 환경책큰잔치를 개최했습니다.🙌
환경책큰잔치에서는 ‘올해의 환경책’ 전시와 발표, ‘한우물상’ 시상이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의 책을 출간한 출판인분들과 이 책들을 선정한 위원분들을 비롯해 올해에도 많은 분이 잔치에 함께 해주셨어요.
올해의 환경책 발표에서는, 환경정의 환경책선정위원회에서 한 해 동안 고심하며 선정한 책들을 공개하고, 선정된 도서 출판인들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한우물상’ 시상은 한우물, 환경책만 팠다! 오랜 시간 책을 매개로 우리 마음 한편을 초록으로 채워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을 전하는 순서예요.
이번 한우울상은, 2017년부터 지금까지 자연의 고유한 아름다움, 자연의 지혜를 담아 책을 짓고 삶을 써왔으며, 올해는 <찌르레기의 노래>와 <기후여행자>란 책을 펴낸, ‘열매하나’ 출판사가 수상했습니다.
환경책큰잔치에 처음 참여하는 한 활동가는, “진심이 느껴진 따뜻한 행사였다.”라고 해요. 특히 작가분들과 함께 출판인분들의 수상 소감에서 말이죠. 대왕고래, 돌고래, 고등어, 광어, 감성돔 등 물살이, 거북이, 지렁이, 저어새, 꿀벌, 한강을 비롯한 수많은 비인간존재. 작은 마을부터 도시, 나라 그리고 그 속의 사람들. 그 밖에 책 속 주제에 대한 애정을 담아 한 글자, 한 글자 소감을 나누고, 그 진심을 바라보는 눈빛에 너무도 따뜻했던 자리였습니다.
이 후기가, 이날 우리가 느낀 따뜻함을 여러분께도 조금이나마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책큰잔치와 올해의 환경책을 비롯한 환경 도서 그리고, 환경으로 그 따뜻함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책과 환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책 출판인분들, 선정위원분들에게, 외 환경 도서를 펴내 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24회 환경책큰잔치 후기🍁❤️
11월26일, 스물네 번째 환경책큰잔치를 개최했습니다.🙌
환경책큰잔치에서는 ‘올해의 환경책’ 전시와 발표, ‘한우물상’ 시상이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의 책을 출간한 출판인분들과 이 책들을 선정한 위원분들을 비롯해 올해에도 많은 분이 잔치에 함께 해주셨어요.
올해의 환경책 발표에서는, 환경정의 환경책선정위원회에서 한 해 동안 고심하며 선정한 책들을 공개하고, 선정된 도서 출판인들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한우물상’ 시상은 한우물, 환경책만 팠다! 오랜 시간 책을 매개로 우리 마음 한편을 초록으로 채워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을 전하는 순서예요.
이번 한우울상은, 2017년부터 지금까지 자연의 고유한 아름다움, 자연의 지혜를 담아 책을 짓고 삶을 써왔으며, 올해는 <찌르레기의 노래>와 <기후여행자>란 책을 펴낸, ‘열매하나’ 출판사가 수상했습니다.
환경책큰잔치에 처음 참여하는 한 활동가는, “진심이 느껴진 따뜻한 행사였다.”라고 해요. 특히 작가분들과 함께 출판인분들의 수상 소감에서 말이죠. 대왕고래, 돌고래, 고등어, 광어, 감성돔 등 물살이, 거북이, 지렁이, 저어새, 꿀벌, 한강을 비롯한 수많은 비인간존재. 작은 마을부터 도시, 나라 그리고 그 속의 사람들. 그 밖에 책 속 주제에 대한 애정을 담아 한 글자, 한 글자 소감을 나누고, 그 진심을 바라보는 눈빛에 너무도 따뜻했던 자리였습니다.
이 후기가, 이날 우리가 느낀 따뜻함을 여러분께도 조금이나마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책큰잔치와 올해의 환경책을 비롯한 환경 도서 그리고, 환경으로 그 따뜻함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책과 환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책 출판인분들, 선정위원분들에게, 외 환경 도서를 펴내 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