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여름이 어느새 가고,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주말마다 왠지 밖에 나가 산책을 해야 할 것만 같은 데, 어디에 가야 할 지 고민 되시지요?
서늘한 가을을 맞아, 환경정의에서 어느새 16번째를 맞이하는 환경책 큰잔치에 놀러 오시는 건 어떨까요?

10월의 네번째 주간, 문화가 있는 수요일(25일)부터 조금 쉬고 싶은 일요일(29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올해의 환경책도 살펴보고, 대화마당에도 참여하고, 생태 드로잉도 해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경의선 책거리 문화 산책에서 진행되는 환경책 큰잔치에 회원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7년이면 25살이 되는 환경정의를 기념해서 예술인분들과 함께 환경정의展도 준비했습니다. 과연 예술인분들은 어떻게 환경정의를 표현할 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경의선 책방거리에 오시면 작가분들도 만나실 수 있고,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25일, 늦은 7시, 공간산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내용을 담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깊어가는 가을, 생태 감수성을 길러주는 환경책 큰잔치에 함께하시길 기대합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어느새 가고,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주말마다 왠지 밖에 나가 산책을 해야 할 것만 같은 데, 어디에 가야 할 지 고민 되시지요?
서늘한 가을을 맞아, 환경정의에서 어느새 16번째를 맞이하는 환경책 큰잔치에 놀러 오시는 건 어떨까요?
10월의 네번째 주간, 문화가 있는 수요일(25일)부터 조금 쉬고 싶은 일요일(29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올해의 환경책도 살펴보고, 대화마당에도 참여하고, 생태 드로잉도 해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경의선 책거리 문화 산책에서 진행되는 환경책 큰잔치에 회원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7년이면 25살이 되는 환경정의를 기념해서 예술인분들과 함께 환경정의展도 준비했습니다. 과연 예술인분들은 어떻게 환경정의를 표현할 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경의선 책방거리에 오시면 작가분들도 만나실 수 있고,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25일, 늦은 7시, 공간산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내용을 담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깊어가는 가을, 생태 감수성을 길러주는 환경책 큰잔치에 함께하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