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재난이란?

두 가지 이상의 재난상황이 연쇄적 또는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회입법조사처의 '2022년 올해의 이슈'에 따르면 코로나19와 이상기후로 인해 대응 방안에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으며, 

재난관리체계 점검, 대형 복합재난 복구 방안, 재난 유형의 통합 등을 포함한 '복합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과제를 올해의 이슈로 선정했습니다.'


서울의 경우 지난 40년 동안 무더위가 가장 길었던 기간이 

최근 10년 내 50%를 차지할 정도로 폭염 발생 빈도가 증가했으며,

2021년은 코로나19 확산세와 더불어 최근 40년 이내 4번째로 

폭염일수가 많았습니다.

코로나19는 지난 3년간 그 영향이 의료적 측면을 넘어 

우리 사회에 전방위적 영향을 끼쳤으며, 

특히 사회경제적 조건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 

그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코로나19의 노숙인·쪽방 주민에 대한 영향 및 정책 방안 연구(한국보건사회연구소)-

환경정의는
2021년 [폭염불평등보고서]통해
복합재난 대응 필요성 강조

환경정의는 2021년 도시 내 폭염 취약대상 밀집지역 파악과 실제 현장조사 통해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실태와 폭염 대책의 실효성을 파악했습니다. 


조사 결과, 주거 취약계층의 경우 폭염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무더운 집을 나갈 수 없어 힘들거나, 공간 내 가족 구성원 밀도가 높아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폭염 불평등 보고서> 보러 가기

2021년과 같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거리두기와 

폭염 대응을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 등의 서로 다른 대응 방식은 

스스로 보호하기 힘든 취약계층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될 여지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복합재난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 사례조사가 필요합니다.


환경정의는 지난 2021년 현장에서 확인한 복합재난 대응의 필요성을 토대로,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해당사자가 말하는 복합재난 피해 현황과 요구사항을 

조사하고 범주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문가 워크숍 등을 통해 정책 개선과제를 마련하여, 

현장에서 제안하는 복합재난 시대의 개선과제를 제언하고자 합니다.



복합재난 피해지역의 주민과 이해당사자를 

만나 현장조사를 진행합니다!

현장조사 내용을 토대로 개선과제 도출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진행합니다.

전문가·이해당사자 워크숍 내용 토대로 

복합재난 대응을 위한 과제를 제안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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