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책선정위원회는 작가, 교사, 방송인, 환경단체 활동가, 출판인, 시민사회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로 구성되어, 한 해 동안 출간된 환경책을 함께 읽고
검토하여 ‘올해의 환경책’을 선정합니다.
‘올해의 환경책’은 분야별로 12권씩 선정되며, ‘매달 한 권의 환경책을 읽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환경책선정위원회는 기후위기, 생태, 자원순환, 환경정의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환경 의제를 시민의 언어로 풀어낸 책들을 주목하며,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책을 통해 삶과 사회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좋은 책을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