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보도자료]생활 속 유해물질 추방을 위한 안심마트 만들기 캠페인 시작

생활 속 유해물질 추방을 위한

안심마트 만들기 캠페인 시작

 

– ‘우선 추방해야할 12가지 유해화학물질’ 목록 발표

 

– 예비조사에서 마트 판매 식기류, 생활용품 중금속 함유

▣ 일시 : 2014. 3. 27(목) 오전 10:30 ~ 11:30

▣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 주최 : 환경정의, 발암물질 없는 사회만들기 국민행동

환경정의와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이하 발암물질 국민행동)은 안전한 상품의 선택을 위한 소비자의 권리 실현을 통해 생활 속 유해물질을 줄여나가는 “안심마트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생활 용품 속에는 다양한 화학물질이 사용되고 있지만 그 정보는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현행 법상으로는 생활용품의 재질표기가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소비자가 물품을 구매할 때 재질이나 성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의 상품 구매는 안전보다는 가격이나 디자인, 상품의 광고 문구 등으로 선택될 수밖에 없다. 이에 반해 대형 마트는 판매자로서 업체에 재질과 성분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물품의 안전성을 관리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마트에서 판매하는 물품을 대상으로 한 예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품의 재질 표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간략표기(예. 도자기, PVC)된 식기류, 생활용품에서 납,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이 높은 농도로 발견되었다. (첨부 파일 4 참조)

환경정의와 발암물질 국민행동은 마트에 ‘우선 추방해야 할 12가지 유해물질’을 포함한 108가지 유해물질 목록을 전달하고, 마트가 적극적으로 유해물질을 관리함으로써 소비자가 안심하고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용품 속 유해화학물질을 직접 조사하고, 그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을 통하여 안전한 용품을 구매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을 조직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다.

 

 

20140327_보도자료_안심마트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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