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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고기를 아느냐?" 정말인가?

2009-03-03

너희가 고기를 아느냐?를 보고 정말 충격이었다.
한마디로 고기는 먹을 것이 아니며 환경 파괴적이다라는 얘기인데
그래서 농림부, 농진청, 축산기술여구소에 질문을 했더니만
그쪽 얘기는 달랐습니다. 먹을만하여 그렇게 환경파괴적이지도
않다는 얘기입니다.
다음은 그쪽의 주소입니다.

http://agis.nlri.go.kr/board/detail.asp?code=nlriqna&number=1867&ref=3501&page=1&sortcode=

그리고 긁어 왔습니다. 이 사람들이야 축산이 있어야 먹고
사는 사람들이므로 아래와 같이 주장할 수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무슨 근거가 있어 보입니다. 그에 비해서
“너희가 고기를 아느냐?”는 좀 근거가 없어 보이고 그냥
주장만 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연구소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신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축산물 안전성과 관련한 귀하의 질문사항에 답변에 드리겠습니다.

1. 방부제의 사료사용 문제
 – 사료관리법 제11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사료의 공정규격 제11조에 항산화제 및 항곰팡이제의 사용량에 대하여 엄격히 규제하고 있으므로 방부제에 의한 축산물의 안전성문제는 염려하지 않아도 됨

2. 생물독소 함유문제
– 사료관리법 제14조(유해사료의 제조등의 금지)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유해사료의 범위)에 인체 또는 동물에 해로운 유독성 물질이 기준이상 함유된것, 인체 또는 동물의 질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체에 오염되거나 현저히 부패 또는 변질되어 사료로 사용할 수 없는 것등에 대하여 법으로 제조, 수입, 판매하거나 원료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음.
 – 생물독소인 곰팡이독소에 대하여 엄격히 규제하고 있으므로 축산물에 생물독소가 함유될 수없음

3. 다량의 항생제 투입
  – 사료관리법 시행규칙 제4조의 3의 규정에 사료(착유용, 산란용, 비육후기용, 육계 및 비육돈 출하용사료)에서 항생제가 법으로 미검출로 되어 있어 사료  회사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만일 이러한 사료에 항생제에 검출되면 법적으로 엄격히 규제를 받고 있어 현재 축산물에는 항생제 축적되지 않음

4. 육류을 통한 단백질 섭취
– 단백질원으로는 식물성 단백질(콩)과 동물성단백질이 있습니다.
    식물성단백질만 섭취시 식물성단백질에 없는 아미노산이 결핍되고, 동물성단백질만 섭취시 동물성단백질에 없은 아미노산이 결핍되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물성단백질과 동물성단백질 섭취를 통하여 사람이 필요로하는 아미노산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5. 환경파괴와 식량공급 불균형 초래
– 식물성 단백질원인 콩등을 재배할 수 있는 경작지는 얼마되지 않고,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 한우나 젖소 등은 사람이 먹을 수 없는 풀을 먹이로 이용한 후 사람에게 동물성단백질을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 가축별 인간식량과 경합도를 살펴보면 매우 소의 경우 30%미만 이고
– 토지 이용성을 보면 전 세계토지의 10.4%가 경작지이고 21.6%는 소와 면양 만이 이용할 수 있는 초지이고, 32%는 삼림으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 만일 경작지만 이용되어지고 나머지 토지가 이용되어지지 않는다면 식량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6. 육가공품
  – 식품첨가물 공전에 식품안전성을 위해 첨가물 사용에 대하여 엄격규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기농제품을 생산할 수있는 생산자는 적고 소비자는 다수이므로 모두를 유기농제품으로 대치 불가능 

7. 우유내 항생제, 성장촉진제
  – 우유내에 항생제가 검출되는 목장의 우유는 집유를 하지 않고 있음

05-01-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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