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8일 수요일. 염소 보내기 기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환경정의는 2010년. 해피빈에서 양보내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아프리카에 보내지는 어린 양 한마리는 기후변화, 가뭄으로 굶주림에 시달리는 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갈 수있는 충분한 살림이 됩니다.
양보내기를 진행 해주실 단체는 “삼소회”라는 곳 입니다. 여러 종교의 여성수도자들이 모여 만든 삼소회는 작년부터 에티오피아에 염소보내기 운동을 하고 계십니다. 양이 염소로 바뀌었지만, 염소 또한 에티오피아의 여러 가정에 전달되어 크고 작은 희망이 될 것입니다. 해피빈으로 한알 한알 모아 주신 정성이 에티오피아에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지난 6월 8일 수요일. 염소 보내기 기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환경정의는 2010년. 해피빈에서 양보내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아프리카에 보내지는 어린 양 한마리는 기후변화, 가뭄으로 굶주림에 시달리는
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갈 수있는 충분한 살림이 됩니다.
양보내기를 진행 해주실 단체는 “삼소회”라는 곳 입니다.
여러 종교의 여성수도자들이 모여 만든 삼소회는 작년부터 에티오피아에 염소보내기 운동을 하고 계십니다. 양이 염소로 바뀌었지만, 염소 또한 에티오피아의 여러 가정에 전달되어 크고 작은 희망이 될 것입니다.
해피빈으로 한알 한알 모아 주신 정성이 에티오피아에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삼소회 관련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3116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