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의 발견>
오랜만에 다시 번외 편을 써봅니다.
보궐선거에 이어 메이데이, 그리고 촛불 1주년 등을 기념하며!
특별 방송을 보내 드립니다.!!
5.1 촛불 FM
안녕하세요!
오쩜 일 메가 헤르쯔 촛불 FM입니다.
먼저 어제는 보궐 선거가 있었죠.
0-5라는 결과로 맘 아픈 분들 꾀 많을 텐데요.
오늘은 그분의 사연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아이디 ‘하늘색 꿈’ 쓰시는 분이신데요.
“29일 선거 결과는 국민의 뜻이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했었는지 되돌아보아야 겠어요.
저도.. 더욱 잘 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앞으로도 경제 살리기에 열심히 매진 해야죠.”
네 그렇습니다. 열심히 해야죠!
지금 이 글에 덧글이 하나 달렸는데요.
평민 이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께서
“님 아~!! 님들이 채찍만 들면 열심히 일에 매진해 주신다면야 앞으로 저도 열심히 채찍질을 해야겠네요!!” 라고 하시네요!
하늘색 꿈님의 글에 진심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신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덧글을 통해 하늘색 꿈님께 희망의 메시지!! 채찍질! 부탁드립니다.
오늘 첫 곡은 하늘색 꿈님이 희망을 일치 않도록 끝까지 촛불처럼 비춰 주겠다는 의미로 선곡을 해봤습니다.
시나위입니다. 그대 앞에 난 촛불 이여라!
<불법 다운로드는 음악인을 두 번 죽이는 행위인지라… 마음으로 들어주세요! >
자~ 다음 사연으로 넘어 가지요.
내일은 노동절 입니다.
경제 위기에 어려운 노동자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분들을 위로하기 위한 글이 하나 올라와 있네요
아이디 ‘S라인’ 쓰시는 분인데요.
” 요즘 노동자분들 참 힘드시죠. 저도 그 마음 다 압니다.
얼마전에는 저희 아이들이 장난감 하나 가지고 싸우더군요.
이까짓 것 내가 하나 사주지… 했는데
장난감이 너무 비싸서 사주지 못했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다들… 어렵지만 힘내시자구요.
노동자 분들이 희망입니다.
그리고…
애버래드.. 라는 장난감을 판매하시는 분…
장난감 가격이 너무 올랐더군요.
저같이 힘들게 사는 소시민을 위해 가격을 내려주세요.
그럼 노동자 파이팅!
참.. 아무리 그래도.. 조합을 만든다거나 단합을 한다거하지 마시구요.”
네~~ 아이들에 장난감을 사주지 못하신다는 한 아버님의 마음을 담은 글입니다.
덧글로는 안 선생님이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
“애버래드! 미친거 아냐?
난 5년 월급 모았을 때 겨우 애들이랑 같이 애버래드 놀러갔다왔어!
그것도 다음날 밀린일 하느라 밤샘 작업 했어! 이것들아~
노동자가 쉬는 날이 있는 줄 알아!?
똑바로 해 이것들아!”
네! 안선생님 아이디 쓰시는 분도 S라인이라는 분에 공감하시나 보군요.
그 밑에 강선생님 아이디 쓰시는 분께서는~
“ 니들만 수고가 많다!”
네~ 재미있는 덧글 달아 주셨습니다.
노동자 분들이 사회의 주역으로 우뚝 설수 있는 그 날을 꿈꾸며,
늦은 야근이 아니라 밤에 촛불 하나 켜 놓고 가족과 함께 우아한 저녁을 함께 할 수 있을 그날을 생각하며
이 노래 바칩니다!
양하영씨의 촛불켜는 밤~! <자~! 다들 들어보세요!>
CM
대한민국을 강타할 또 하나의 뜨거운 맛이 돌아온다.
촛불 소녀!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 맛!
잊혀져 가는 당신의 기억에 다시 한번 꽂혀 드립니다.
촛불소녀!!!
자매품… 유모차 부대, 넥타이 부대가 함께 합니다.
네! 이제 마지막 사연입니다.
지난해 이맘때 우리의 마음을 뜨겁해 주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모든 시민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손수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나왔었는데요.
그날을 기억하시는 분이 사연을 보내오셨습니다.
아이디 용량이 부족해 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예~~정말 지난 해는 너무 마음이 두근거렸습니다.
여러분들의 모습을 모두 보기위해 저희 집 뒷산에 올라가 보았는데
저 사람들이 이렇게 열심히 촛불을 사용하는 것 보니 초산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나라의 미래 경제가 그렇게 어둡지만은 않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유모차를 끌고 나온 아주머니를 보면서 유모차 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라던지 선진국에서는 아직 들어 본적 없는 세계 최초의 시도를 해 볼 수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참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이렇게 많은 인파를 통원하고,
열렬이 환영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대통령이 힘이 솟을 것 같습니다.
사자 성어 중에 고충감래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충을 이겨내면 그후에 기쁨이 찾아 온다는 이야기이죠.
이 어려운 시기 잘~이겨내기 위해 다함께 노력 합시다.“
네~ 긴 글인데 작년 촛불을 보시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감동을 느끼 셨었죠.
아마 이분도 그분중에 한분인 것 같습니다.
덧글이 참 많이 달렸는데요.
아마 다 같은 마음일 것 같습니다.
그중에 한분의 덧글을 보면.
아이디 포맷한다 님이 쓰셨네요.
“올해도 수고하신 대통령을 위해 광화문에 모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또 한번 가슴 뛰는 감동을 드리고 싶네요”
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시 한번 작년을 생각하며 끝 곡 보내 드립니다.
이재성씨의 촛불잔치!
다함께 불러 불러 보시죠!

짧은 시간이지만 참고 눈팅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구요
덧글 다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진행에 jobo! 프로듀서 나루
촛불 FM 이었습니다.
<기후의 발견>
오랜만에 다시 번외 편을 써봅니다.
보궐선거에 이어 메이데이, 그리고 촛불 1주년 등을 기념하며!
특별 방송을 보내 드립니다.!!
5.1 촛불 FM
안녕하세요!
오쩜 일 메가 헤르쯔 촛불 FM입니다.
먼저 어제는 보궐 선거가 있었죠.
0-5라는 결과로 맘 아픈 분들 꾀 많을 텐데요.
오늘은 그분의 사연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아이디 ‘하늘색 꿈’ 쓰시는 분이신데요.
“29일 선거 결과는 국민의 뜻이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했었는지 되돌아보아야 겠어요.
저도.. 더욱 잘 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앞으로도 경제 살리기에 열심히 매진 해야죠.”
네 그렇습니다. 열심히 해야죠!
지금 이 글에 덧글이 하나 달렸는데요.
평민 이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께서
“님 아~!! 님들이 채찍만 들면 열심히 일에 매진해 주신다면야 앞으로 저도 열심히 채찍질을 해야겠네요!!” 라고 하시네요!
하늘색 꿈님의 글에 진심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신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덧글을 통해 하늘색 꿈님께 희망의 메시지!! 채찍질! 부탁드립니다.
오늘 첫 곡은 하늘색 꿈님이 희망을 일치 않도록 끝까지 촛불처럼 비춰 주겠다는 의미로 선곡을 해봤습니다.
시나위입니다. 그대 앞에 난 촛불 이여라!
자~ 다음 사연으로 넘어 가지요.
내일은 노동절 입니다.
경제 위기에 어려운 노동자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분들을 위로하기 위한 글이 하나 올라와 있네요
아이디 ‘S라인’ 쓰시는 분인데요.
” 요즘 노동자분들 참 힘드시죠. 저도 그 마음 다 압니다.
얼마전에는 저희 아이들이 장난감 하나 가지고 싸우더군요.
이까짓 것 내가 하나 사주지… 했는데
장난감이 너무 비싸서 사주지 못했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다들… 어렵지만 힘내시자구요.
노동자 분들이 희망입니다.
그리고…
애버래드.. 라는 장난감을 판매하시는 분…
장난감 가격이 너무 올랐더군요.
저같이 힘들게 사는 소시민을 위해 가격을 내려주세요.
그럼 노동자 파이팅!
참.. 아무리 그래도.. 조합을 만든다거나 단합을 한다거하지 마시구요.”
네~~ 아이들에 장난감을 사주지 못하신다는 한 아버님의 마음을 담은 글입니다.
덧글로는 안 선생님이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
“애버래드! 미친거 아냐?
난 5년 월급 모았을 때 겨우 애들이랑 같이 애버래드 놀러갔다왔어!
그것도 다음날 밀린일 하느라 밤샘 작업 했어! 이것들아~
노동자가 쉬는 날이 있는 줄 알아!?
똑바로 해 이것들아!”
네! 안선생님 아이디 쓰시는 분도 S라인이라는 분에 공감하시나 보군요.
그 밑에 강선생님 아이디 쓰시는 분께서는~
“ 니들만 수고가 많다!”
네~ 재미있는 덧글 달아 주셨습니다.
노동자 분들이 사회의 주역으로 우뚝 설수 있는 그 날을 꿈꾸며,
늦은 야근이 아니라 밤에 촛불 하나 켜 놓고 가족과 함께 우아한 저녁을 함께 할 수 있을 그날을 생각하며
이 노래 바칩니다!
양하영씨의 촛불켜는 밤~! <자~! 다들 들어보세요!>
CM
대한민국을 강타할 또 하나의 뜨거운 맛이 돌아온다.
촛불 소녀!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 맛!
잊혀져 가는 당신의 기억에 다시 한번 꽂혀 드립니다.
촛불소녀!!!
자매품… 유모차 부대, 넥타이 부대가 함께 합니다.
네! 이제 마지막 사연입니다.
지난해 이맘때 우리의 마음을 뜨겁해 주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모든 시민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손수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나왔었는데요.
그날을 기억하시는 분이 사연을 보내오셨습니다.
아이디 용량이 부족해 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예~~정말 지난 해는 너무 마음이 두근거렸습니다.
여러분들의 모습을 모두 보기위해 저희 집 뒷산에 올라가 보았는데
저 사람들이 이렇게 열심히 촛불을 사용하는 것 보니 초산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나라의 미래 경제가 그렇게 어둡지만은 않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유모차를 끌고 나온 아주머니를 보면서 유모차 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라던지 선진국에서는 아직 들어 본적 없는 세계 최초의 시도를 해 볼 수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참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이렇게 많은 인파를 통원하고,
열렬이 환영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대통령이 힘이 솟을 것 같습니다.
사자 성어 중에 고충감래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충을 이겨내면 그후에 기쁨이 찾아 온다는 이야기이죠.
이 어려운 시기 잘~이겨내기 위해 다함께 노력 합시다.“
네~ 긴 글인데 작년 촛불을 보시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감동을 느끼 셨었죠.
아마 이분도 그분중에 한분인 것 같습니다.
덧글이 참 많이 달렸는데요.
아마 다 같은 마음일 것 같습니다.
그중에 한분의 덧글을 보면.
아이디 포맷한다 님이 쓰셨네요.
“올해도 수고하신 대통령을 위해 광화문에 모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또 한번 가슴 뛰는 감동을 드리고 싶네요”
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시 한번 작년을 생각하며 끝 곡 보내 드립니다.
이재성씨의 촛불잔치!
다함께 불러 불러 보시죠!
짧은 시간이지만 참고 눈팅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구요
덧글 다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진행에 jobo! 프로듀서 나루
촛불 FM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