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개

유해한 화학물질이 생활 곳곳에 사용되면서 환경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 유해물질 운동은 화학물질 정보가 모두에게 공개되며 안전한 화학물질이 사용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그 중에서도 유해물질에 민감, 취약한 계층의 안전에 대해 집중합니다.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소비를 더 많이 할수록 대기오염의 문제도 커집니다. 특히 미세먼지, 실내공기질과 같은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 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주요 활동 공간과 대기오염 배출원 관리를 통해 대기오염의 건강영향을 줄이고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주력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황숙영 활동가 / 활동 총괄, #생활화학제품 #환경부정의 #환경취약계층

김명철 활동가 / #생활화학제품 #환경취약계층

유해물질대기팀 전문위원회
이종태 고려대 환경보건학과 교수
유정옥 시민위원, 환경정의 집행위원
고혜미 방송작가
김기태 서울과학기술대 환경공학과 교수
김영욱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전공학과 교수
최경호  서울대 환경보건학과 교수

지경희 용인대 산업환경보건학과 교수


주요 활동

생활화학제품 나쁜광고 고-아웃

많은 생활화학제품(항균, 향 제품군)이 성능만을 정해진 용도와 다르게 과대하게 광고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품 사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광고모니터링을 통한 팩트체크를 진행하고 나쁜광고를 선정하여 시민들의 인식변화를 유도하는 활동입니다.

생활화학제품 위해소통 강화

코로나19로 인한 신(新) 유형소독제 급증과 오남용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안전관리와 사용을 위한 이해관계자별 지침 마련과 시민 교육·홍보를 진행하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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