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꼭 필요할까요?
향료는 세제, 방향제, 화장품 등 일상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향으로 인한 불편함이나 건강 이상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충분히 드러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는 향에 대한 시민들의 경험을 알리고 무향제품과 무향공간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시민 제보를 바탕으로 실제 구매 가능한 무향 제품 정보를 정리하고 향으로 인한 불편 사례를 홍보물로 제작하여 시민들과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향에 민감한 사람들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누구나 불편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이어갑니다.